한여름, 라틴의 열정에 물들다! 조재범 라틴 유닛! - 대전
演出期間
2026. 08. 08
演出時間:
- 2026. 08. 08 20:00
公共交通接駁
類型
演唱會
演出介紹
YELLOW TAXI는 어느새 작은 재즈클럽이 아닌, 뜨거운 쿠바 하바나의 한복판이 됩니다. 한여름, 라틴의 열정에 물들다. 한여름의 열기를 가장 뜨겁게 물들이는 것은 어쩌면 태양이 아니라 음악인지도 모릅니다. YELLOW TAXI SUMMER FESTIVAL 세 번째 무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퍼커셔니스트 조재범이 이끄는 조재범 LATIN UNIT과 함께합니다. 20여 년 동안 가요, 재즈, 국악,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해온 조재범은 '나는 가수다', SNL KOREA 하우스밴드를 비롯해 아이유, 성시경, 김범수, 이소라, god, 박효신, 김건모, 박정현 등 대한민국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대한민국 대표 퍼커셔니스트입니다. 이번 무대에는 세계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정상급 연주자들이 함께합니다. 버클리 음대 학, 석사 출신의 피아니스트 배가영, 캐나다 Humber College 출신으로 토론토 재즈페스티벌과 자라섬재즈페스티벌에서 활약한 베이시스트 구교진, 그리고 서태지 밴드와 다이나믹듀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해온 플루티스트 이규재가 함께해 완성도 높은 라틴 재즈의 진수를 선보입니다. Cha Cha, Mambo, Bolero, Afro-Cuban, Salsa... 강렬한 퍼커션과 시원하게 뻗어 나가는 플루트, 피아노와 베이스가 만들어내는 깊은 그루브가 어우러져 쿠바의 열정과 재즈의 자유로움을 눈앞에서 생생하게 펼쳐냅니다. 공연이 시작되는 순간, YELLOW TAXI는 대전이 아닌 쿠바 하바나의 재즈클럽으로 변합니다. 이번 공연은 대전재즈협회 8월 특별기획 공연으로 마련되었습니다. 대전에서는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정상급 라틴 재즈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올여름 가장 뜨거운 라틴의 밤. 오직 옐로우택시 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단 한번의 무대. 뜨거운 리듬과 열정을 느껴보세요.
最後更新: 2026年08月08日
登記日: 2026年08月04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