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演出詳細資訊

라이너 노트 손 내밀면 닿을 듯한 [백슬x지선]

라이너 노트 손 내밀면 닿을 듯한 [백슬x지선]

演出期間

2017. 02. 18

演出場地

라이너노트

類型

演唱會

演出介紹

<이토록 감성(感:性)적인 순간> 재즈에 사진을 담다. 세 갈래의 '다른 길'이 지금 이 순간 음(音)과 사진을 통해 하나의 길 위에 만난다. 아니타 백(V), 지선(P), 백용훈(Bs), 하동훈(Photo) 감성적인 재즈음악과 사진이 만나는 백슬x지선 포토그래퍼 하동훈과 함께 더욱 풍성한 공연을 마련했습니다. 재즈 스탠다드 곡들과 피아니스트 지선의 자작곡을 들으며 그들이 들려주고 싶은 순간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토요일 밤이 흘러가는 게 아쉬울 거예요.

最後更新: 2021年02月16日

登記日: 2024年10月14日